[마을교육] 해맑은 작은도서관 특화 프로그램 <동화랑 흙이랑 조물조물>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창영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9월 3일부터 11일까지 2주간 오전과 오후에 해맑은 작은도서관에서 도서관 특화프로그램
<동화랑 흙이랑 조물조물>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화 프로그램은 사서선생님과 함께 시와 동화를 읽고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안의 도서관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고 생각해보았답니다.
도예활동은 도자기 공방 '오운,하루' 에서 수업진행해주셨습니다.

첫 날은 부장님께서 인사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전 성인부는 사서선생님과 함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시를 함께 낭독하고 간단하게 의견을 나누고,
오후 어린이부는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동화를 들으며 감상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바로 도예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1째주는 핸드빌딩 수업으로 직접 흙을 빚어 그릇을 만들고,
2째주는 드로잉 수업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릇에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성인반은 일단 뒤로 미루고 '나' 에 온전히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읽었던 시들의 내용을 생각하며 작품에 녹여나갔어요.

반면 아이들은 다양하게 표현하기에 집중했습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책의 그려진 삽화들을 보고 멋지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많았거든요!

책을 읽고 뭘 만들지 고민하는 우리 친구들..... 진지해보이죠?

집중하고

조물조물 반죽하고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도서관에서의 시간!

이렇게 만들어진 도자기는 예쁘게 구워져 다시 참여자들에게 돌아갈 예정입니다!
해맑은 작은도서관을 아껴주시고,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도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께 성큼 다가가겠습니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해맑은 작은도서관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 다음글[마을교육] 2026 부모자조모임 26.09.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